집값하락과 전세사기의 원리와 갭투자vs재개발투자vs분양권투자 뜻과 방법

전세사기

집값하락과 전세사기

요즘 집값하락으로 인한 전세사기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최근 수원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전세 사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접수된 피해가 4백 건을 넘었다고 합니다. 경기남부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임대업자 정 모 씨 부부와 관련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오늘 낮 기준 401건 접수됐고, 피해 금액은 60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을 소유한 집주인이 잠적해 임차인들에게 수 억 원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하는 사건이 전세사기 사건입니다. 이런 집주인들은 건물만 수십 여 채에 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 원인은 갭투자에 있습니다. 갭투자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합니다.

갭투자 뜻과 방법

갭투자란 전세금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주택을 선택해서 임차인에게 받은 전세금과 약간의 돈을 투자해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흐르고 집값이 오르면 되팔아서 차익을 남기는 것이 목표인 투자 방법입니다. 이런 갭투자 방법은 전세금을 받으면 주택 가격을 지불할수 있는 돈이 마련되기 때문에 본인의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경매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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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최대한 저렴하게 구입해서 전세금을 받아 집값을 충당하는 방법으로 본인돈을 별로 들이지 않고 주택의 개수를 늘여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세계약이 만료되었을 때 매해 바뀌는 정책이나 집값하락으로 임차인들의 보증금을 돌려줄 돈을 마련하지 못하게된다면 전세사기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나라뿐아니라 세계적으로 불황인시기라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세사기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갭투자는 불확실한 미래때문에 위험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재개발 투자와 분양권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재개발 투자 뜻과 원리 방법

재개발 투자는 갭투자보다는 안정적이고 유리합니다. 재개발 투자는 낡은집을 허물고 다시 아파트로 재건축 될 만한 주택을 구입해서 재개발이 이루어지면 시세차익을 얻는 투자 방법입니다. 갭투자는 수익이 불확실하고 자칫 현재와 같이 전세사기로 이어질수 있지만 재개발 투자는 입주 시점을 예상하며 어느 정도 안전 마진 확정 수익을 안고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개발 투자 원리를 간단하게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빌라의 매매가격이 3억 원일 경우 감정가액을 1억 원 이라고 가정한다면 프리미엄 2억 원을 주고 구입한 셈이됩니다. 그리고 24평의 조합원분양가가 4억 원이라면 3억 원의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합니다. (총6억 원)

그런데 빌라를 구매할 때 주변의 신축 아파트 가격이 10억 원이라면 나는 6억 원 (매매가 3억 원과 추가 분담금 3억원)으로 10억 원 짜리 아파트를 미리 찜한 것이 됩니다. 이렇게 4억 원이라는 확정적인 수익을 안고가는 것이 재개발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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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투자 뜻과 원리 방법

분양권 투자 뜻은 일반 분양에서 청약으로 당첨되어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권리를 사는 것을 말합니다. 갭투자나 재개발 투자만큼 분양권 투자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그런데 보통 분양권 투자는 동과 호수를 추첨할 때 선호도가 낮은 저층을 배정받을 확률이 크고, 발코니를 확장하거나 선택 품목 등에 대한 추가 비용도 들어가게 됩니다.

재개발 투자 vs 분양권 투자

분양권 투자로 얻은 분양권과는 다르게 재개발 입주권은 조합원이 새 아파트를 분양받는 권리로 동과 호수를 추첨할 때 로열층을 배정받을 확률이 높고 발코니 확장 등의 비용이 무료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시스템 에어컨이나 가전제품도 대부분 빌트인으로 무상 제공되기 때문에 분양권 투자보다 재개발 투자가 유리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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